내가 그다지도 사랑하던 그대여, 내 한평생에 차마 그대를 잊을 수 없소이다. 내 차례에 못 올 사랑인 줄은 알면서도 나 혼자서는 꾸준히 사랑하리라. 자, 그러면 내내 어여쁘소서.
너무 심한 발번역이라서 괴담 신미미부쿠로 블로그에 올리지 않고 이쪽에 올렸는데
역시 괴담은 괴담블로그에 올려야 할 것 같아서 옮겼습니다. ^^;
http://rukawa11.tistory.com/198 ← 이쪽이에요~ ^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