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30일 일요일

ⓧ육반야(肉般若) - 어느 여름밤의 악몽

너무 심한 발번역이라서 괴담 신미미부쿠로 블로그에 올리지 않고 이쪽에 올렸는데

역시 괴담은 괴담블로그에 올려야 할 것 같아서 옮겼습니다. ^^;

http://rukawa11.tistory.com/198 ← 이쪽이에요~ ^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