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30일 일요일

ⓧ육반야(肉般若) - 어느 여름밤의 악몽

너무 심한 발번역이라서 괴담 신미미부쿠로 블로그에 올리지 않고 이쪽에 올렸는데

역시 괴담은 괴담블로그에 올려야 할 것 같아서 옮겼습니다. ^^;

http://rukawa11.tistory.com/198 ← 이쪽이에요~ ^ㅂ^/

댓글 2개:

  1. 괴담덕분에 놀러온 어중이떠중이입니다만..뭐죠 이건;정말 무섭네요.사람이 저렇게 작정하고 괴롭히면 나도 냉정하게 대처할수있을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답글삭제
  2. @teru - 2008/12/05 19:48
    안녕하세요? 방문 감사드립니다. ^^

    괴담 신미미부쿠로 무단번역 블로그는 http://rukawa11.tistory.com 여기인데 육반야 이야기는 신미미부쿠로가 아니기도 하고, 번역을 대충대충 해서(신미미도 발번역이지만 그쪽은 보기와는 달리 제 나름대로는 정성을 들이기 때문에;;;) 이쪽에 올렸어요. ^^



    저도 (그런 일은 평생 없기를 바라지만) 저런 사람을 만난다면 대처할 자신이 없어요. 무서워요 흑흑... ㅠㅠ

    감기조심, 빙판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