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22일 월요일

ⓧ본격 노숙견이 렌즈 핥는 동영상

이 동영상을 검댕어머님과 검댕씨에게 바칩니다. 우왕 *^^*

언제나 예뻐해 주셔서 감사드려요~v v v

 

ⓧ난 버림받았어.

한 마디로 말하자면 보기 좋게 차인 것 같아.

얼어죽을 내 가슴 속엔 아직도 네가 살아 있어.

(초음파) 정말 난 바보였어. 몰랐었어. 나를 사랑한다 생각했어.

내 마음도 널 사랑했기에 내가 가진 전부를 줘버렸어.

넌 왔다 갔어. 이런 날벼락이…….

이 세상에 혼자 남은 듯한 하늘이 무너져 내리고 있어.

그리고 자꾸 깊은 곳으로 떨어져.

♪ 딩딩디리링 딩딩디리링 ♬

(고소크리를 피하기 위한 가사변조 있음. ㅡㅂㅡ;)

 

 

 

당첨되면 디폴 받고 원가양도로 넘기려고 했는데

(여기서부터 욕설 있음)

 

이년도

 

 

이놈도

 

두 연놈이 사이좋게 날 버렸뜸. 우왕 키읔 굳 키읔. 고추나게 좋군?

게다가 추첨과정 뒷소문까지 듣고 완전히 흑화했다.

청년실업자가 인형옷, 인형가발 좀 챙겨 보겠다는 게 그렇게 눈꼴시더냐! ㅠㅠ

 

...... ㅠㅠ

ⓧ본격 국회에서 리맨물 찍은 동영상

※리맨물 : BL(boys' love)의 세부장르 중, 양복입은 남자들이 나오는 '샐러리맨物'의 준말.

 

아래 동영상에는 동성애적 요소가 있사오니

열어보기 전에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이소☆

그리고 웬만큼 비위 좋으신 분만... 아, 비위 상해. ㅠㅠ

정지시키려면 동영상 화면에 마우스 오른쪽 버튼 클릭 → '되감기' 클릭.

 

공포버전 보기(클릭)

 

개그버전 보기(클릭)

 

나 도저히 여기서 4년을 더 버틸 자신이 없는데 갈 곳이 없뜸... 흑흑 ㅠㅠ

2008년 12월 14일 일요일

ⓧ도대체 얘의 진실은 뭐냐? - 파푸아 극락조

어느 게시판에 이 사진과 함께 올라온 질문글이 모든 일의 발단이었다.

 

글과 사진 보기 (클릭)

 

 

그리고 이 질문글에 댓글로 달린 동영상 (클릭)


 

그리고 유튜브에서 위 동영상에 답글로 달린 동영상 (클릭)

 

아 나 미치겠네... 아침부터 너무 웃어서 장이 꼬이는 것 같다. TㅂT

2008년 12월 12일 금요일

ⓧ개썰매 온라인게임, 허스키 익스프레스

동영상 보기 (클릭)

 

일단 홍보영상만 봐서는 그란투리스모 + 닌텐독스 + 대항해시대인 듯?

도트용도 동물밸리에 올라오는데 3D 멍멍이를 올리지 못할 이유가 무어랴. 껄껄껄껄♡

ⓧ본격 n개월 동안 목욕 안한 노숙견 다큐멘터리

유튜브에 올린 다음에 끌어오는 거 불편해 죽겠뜸.

여기서 바로 올릴 수 있게 해주떼영 읭읭 ㅠㅠ

ⓧ뭘 질러야 잘 질렀다고 소문이 날까

폐업상태면서 폐업신고를 하지 않은 전 직장 때문에

실업급여도 유가환급금도 못 받고 흑화黑化해 있다가

모 항공사에서 날아온 이메일을 열어보니 마일리지가 x만점 있다는 것이었다.

출장다니면서 쌓인 모양인데, 마일리지 1점이 1원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 나는

이걸 가지고 누구 코에 붙이겠냐고 코웃음을 치며 마일리지몰에 들어가 봤다.

그런데……

 

 

 

사진이 많아서 접어놨슴다. 더 보기 (클릭)

 

 

크리스마스 전에 주문해서 셀프선물로 받고 싶지만

그때까지 고르지 못할 가능성이 농후함.  ̄ω ̄;;;

마일리지로 일자리를 살 수 있으면 올인하겠는데... 아이고 엉엉 lll●█▀█▄

2008년 12월 11일 목요일

ⓧ지금까지 내 손을 거쳐간 디카들

1. BenQ DC-1300

액정 '모니터'가 아니라 '정보표시창'이 있었다.

컴퓨터에 연결하기 전에는 사진을 확인할 수 없었고

내장메모리 16메가(mb라고 쓰고 싶지 않아!!!), 외장메모리 지원 안함.

지금 생각하면 도대체 어떻게 이런 물건을 썼을까 싶은데

사진을 찍는 행위 자체는 데쎄랄보다도 이 디카가 더 재미있었다.

색감이 화사하고 선이 선명하면서도 날카롭지 않아서

깨끗한 중고를 구할 수 있으면 다시 써보고 싶기도 하다.

사진을 그 자리에서 즉시 확인할 수 없는데다가 렌즈가 중앙에 달린 게 아니라서

그 점은 상당히 스트레스였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후속기종인 DC-1500으로;;;

 

2. HP 포토스마트 120

지금도 가지고 있는데 방금 건전지를 넣어보니 전원이 켜지지 않는다.

벤큐 1300과 이건 짱구 사진을 찍던 카메라라서 버리고 싶지 않은데

전원도 안 켜지는 디카를 가지고 있어봤자 공간만 차지하니 역시 버려야겠지...

짱구가 있었을 때 수중에 들어온 물건들 중

수명이 다해서 버린 것들이 하나하나 늘어간다.

짱구 사진들을 CD로 굽고 하드에 있던 걸 지웠는데

그 CD가 분명히 내 방 안에 있는데도 아무리 찾아도 나오지 않는다. ㅠㅠ

 

3. 후지필름 파인픽스 F710

내 것은 아니고 동생 것이었는데 정말 좋은 디카였다.

현재 사용하는 디카를 지르게 만든 원흉이다. ㅠㅠ

다행히 이 디카로 찍은 짱구 사진들 중 일부는 하드디스크에 남아 있다.

내가 이 디카를 얼마나 마음에 들어하는지 알면서도

동생이 자기 것이라고 제멋대로 팔아치웠다. ㅠㅠ

 

4. SANYO Xacti J4

F710과 생김새가 닮았으면서 바디가 분홍색이라는 점에 홀려서 질렀다.

F710만큼 보배롭지는 않아도 딱히 별 불만도 없었던 괜찮은 디카.

짱구가 있었을 때부터 갖고 싶었는데 짱구가 나간 뒤에야 가지게 되었다.

그래도 오디 아가때 사진은 이 디카로 많이 찍었고

이 디카를 쓰면서 처음으로 구체관절인형의 개미지옥에 빠졌다. ^_T

 

5. PENTAX *ist DL

사진을 찍는 게 재미있었던 순위는 벤큐 1300이 1위, 요놈이 2위.

번들렌즈만 가지고도 내 마음에 쏙 드는 사진을 뽑아내는 카메라였는데

내 저질체력과 불량관절로 쓰기에는 너무 무거워서 동생에게 넘겼다. T-T

 

6. CANON IXUS i Zoom

사은품으로 받았는데, NDSL과 이 디카 중 하나를 선택해야 했는데

이 모델의 전 기종인 익서스 i로 음식 사진을 맛깔나게 찍으시던 분이 생각나서

너도사라를 포기하고 이걸 골랐다.

그리고 나는- 흑화했지-

그래- 존잘러들은- 일회용 카메라로도- 작품사진을- 찍어내니까- 존잘러인 거야-

NDSL을 받았으면 이런 게임도 해보고 저런 게임도 해봤을텐데!!! ㅠㅠ

 

7. 후지필름 파인픽스 S8000fd

DSLR에 비해 상대적으로는 가볍지만 이 카메라 자체의 절대무게는 가볍지 않다.

파나소닉 LX2에 잠깐 하닥대다가 매장에서 인형사진을 찍어본 후 깨끗이 잊고(...)

F710을 그리워하며 '펜탁스 아니면 후지필름!'을 외치다가

펜탁스에는 하이엔드가 없어서 이걸 선택했는데

그냥 작고 가벼운 펜탁스 똑딱이로 갈 걸 그랬다.

남의 남자가 된 형을 못 잊고 동생을 사귀다가 흑화하는 꼴이다. ㅠㅠ

광각렌즈와 광학 18배줌 때문에 풍경사진에는 좋을 것 같은데

개 아니면 인형만 찍는 내가 도대체 왜 이걸 질렀을까. 아아, 黑化한다―

 

내가 기분좋게 썼던 디카들을 생각해 보면

다른 건 상관없고 무조건 이미지 센서가 큰 게 내 취향인 듯.

캐논 신제품 익서스 980IS가 똑딱이치고는 CCD가 큰 편인 것 같은데

백수만 아니었으면 당장 질렀을 거다. 디자인이 민망해도 참을 수 있어! ㅠㅠ

지금도 S8000을 팔고 카드질로 캐논 980을 지를까말까 고민을 떨칠 수가 없지만

직장 구해서 시그마 DP-1을 지를 때까지 참자고 허벅지를 찌르는 중이다. lllOTL

리만커플 제발 좀 껒여... 너희가 있는 한 희망따위 없다. ㅠㅠ

ⓧ영화사상 가장 박력없는 액션씬

 

이걸↑ 본 내 기분.

 

 

 

 

 

 

 

 

 

 

 

 

 

 

 

 

 

 

 

 

"……. "

 

그리고 이 박력없는 액션씬에 JAM Project의 SKILL을 배경음악으로 깐 영상.

JAM Project의 음악을 펭귄 다큐멘터리에 넣으면

격동의 시대를 온 몸으로 헤쳐나가는 펭귄 가족의 대서사시가 되는 마력이 있다.

 

 

 

좀 나아진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여전히 박력없어... lllOTL

잼프 음악을 깔고도 이렇게 박력없을 수가 있다니!!!!!!!!!!

 

아침부터 정신이 우주로 날아가는 것 같다... >->O

2008년 12월 8일 월요일

푸치오디 인간 ver.

 

~

MeRry ChRiStMaS















































 

집이 너무너무 추워서 목욕을 못시켰더니 애들이 거지꼴이라 사진도 못찍고... ㅠㅠ

지난번에 인간버전을 그렸을 때 푸치가 너무 성숙하게 나와서 좀 신경썼더니 이번에는 꼬꼬마라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