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동영상을 검댕어머님과 검댕씨에게 바칩니다. 우왕♡굳♡ *^^*
언제나 예뻐해 주셔서 감사드려요~v v v
내가 그다지도 사랑하던 그대여, 내 한평생에 차마 그대를 잊을 수 없소이다. 내 차례에 못 올 사랑인 줄은 알면서도 나 혼자서는 꾸준히 사랑하리라. 자, 그러면 내내 어여쁘소서.
이 동영상을 검댕어머님과 검댕씨에게 바칩니다. 우왕♡굳♡ *^^*
언제나 예뻐해 주셔서 감사드려요~v v v
한 마디로 말하자면 보기 좋게 차인 것 같아.
얼어죽을 내 가슴 속엔 아직도 네가 살아 있어.
(초음파) 정말 난 바보였어. 몰랐었어. 나를 사랑한다 생각했어.
내 마음도 널 사랑했기에 내가 가진 전부를 줘버렸어.
넌 왔다 갔어. 이런 날벼락이…….
이 세상에 혼자 남은 듯한 하늘이 무너져 내리고 있어.
그리고 자꾸 깊은 곳으로 떨어져.
♪ 딩딩디리링 딩딩디리링 ♬
(고소크리를 피하기 위한 가사변조 있음. ㅡㅂㅡ;)
당첨되면 디폴 받고 원가양도로 넘기려고 했는데
(여기서부터 욕설 있음)

이년도

이놈도
두 연놈이 사이좋게 날 버렸뜸. 우왕 키읔 굳 키읔. 고추나게 좋군?
게다가 추첨과정 뒷소문까지 듣고 완전히 흑화했다.
청년실업자가 인형옷, 인형가발 좀 챙겨 보겠다는 게 그렇게 눈꼴시더냐! ㅠㅠ

...... ㅠㅠ
※리맨물 : BL(boys' love)의 세부장르 중, 양복입은 남자들이 나오는 '샐러리맨物'의 준말.
아래 동영상에는 동성애적 요소가 있사오니
열어보기 전에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이소☆
그리고 웬만큼 비위 좋으신 분만... 아, 비위 상해. ㅠㅠ
정지시키려면 동영상 화면에 마우스 오른쪽 버튼 클릭 → '되감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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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도저히 여기서 4년을 더 버틸 자신이 없는데 갈 곳이 없뜸... 흑흑 ㅠㅠ
어느 게시판에 이 사진과 함께 올라온 질문글이 모든 일의 발단이었다.
글과 사진 보기 (클릭)

나는 도대체 저게 뭐가 어떤 형태를 취하는 건지 이해할 수 없어. ㅠㅠ
파푸아 극락조가 구애의 춤을 춘다는 건 알아.
그런데 저게 도대체 몸의 어떤 부위를 이용해서 저런 형태를 취하고 있는지가 이해가 안된다는 거야.
그래서 내가 나름대로 생각한 답인데, 저게 날개 뒷면, 그러니까 등 부분인지
아니면 극락조 머리와 몸통이 갑자기 좌우로 쫘악 탱탱해지는 건지
아니면 둘 다 답이 아니고 다른 어떤 것이 또 있는지 궁금해!
진짜 궁금합니다. 여러분 ㅠㅠ 머리 아플 정도로 저 형태 자체를 이해 못하겠어.
나 좀 도와줘... O<-<
그리고 이 질문글에 댓글로 달린 동영상 (클릭)
암컷 : 꺄아아아악 바바리맨 ㅠㅠㅠㅠㅠ 저리가!!!!
그리고 유튜브에서 위 동영상에 답글로 달린 동영상 (클릭)
아 나 미치겠네... 아침부터 너무 웃어서 장이 꼬이는 것 같다. TㅂT

동영상 보기 (클릭)
일단 홍보영상만 봐서는 그란투리스모 + 닌텐독스 + 대항해시대인 듯?
도트용도 동물밸리에 올라오는데 3D 멍멍이를 올리지 못할 이유가 무어랴. 껄껄껄껄♡
유튜브에 올린 다음에 끌어오는 거 불편해 죽겠뜸.
여기서 바로 올릴 수 있게 해주떼영 읭읭 ㅠㅠ
폐업상태면서 폐업신고를 하지 않은 전 직장 때문에
실업급여도 유가환급금도 못 받고 흑화黑化해 있다가
모 항공사에서 날아온 이메일을 열어보니 마일리지가 x만점 있다는 것이었다.
출장다니면서 쌓인 모양인데, 마일리지 1점이 1원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 나는
이걸 가지고 누구 코에 붙이겠냐고 코웃음을 치며 마일리지몰에 들어가 봤다.
그런데……
사진이 많아서 접어놨슴다. 더 보기 (클릭)




이런 것도 살 수 있고

이건 내가 들면 80년대 동네목욕탕 개업선물 간지가 충만하겠지v

파우더나 팩트는 하나 있으면 2년 정도 쓰기 때문에 좋은 걸 못 사는데
(1년~1년 반 정도 되면 변질됐을까봐 걱정되어서 버리니까 =ω=;;;)
그래도 이건 예전부터 하나 갖고 싶었다.



써 본 사람들이 좋다니까 나도 써 보고 싶은 것들.
지금 쓰는 아이크림 얼마 안 남았는데...

이것도 써 본 사람들이 좋다니까 갖고 싶은 물건이지만
막귀에다가 이어폰을 철저히 소모품으로 굴리는 나한테 무슨 소용이...  ̄ω ̄ㆀ


아빠가 생전에 귀국하실 때마다 사오신 초콜릿이 고디바였다는 것을
이것저것 먹어보고 알았는데, 초콜릿을 쌓아놓고 먹는 나를 본 사람들이
단 걸 좋아하는 줄 알고 사탕이나 엿을 줘서 괴로웠다. ㅠㅠ
어렸을 때부터 다크초콜릿을 좋아했지, 단 건 좋아하지 않았다규!!!
그런데 요즘은 다크초콜릿도 너무 달아서 머리가 핑 돈다... 
초콜릿을 못 먹게 되면 내 인생은 팥 없는 붕어빵이야!!! ●█▀█▄
여기까지 기내 면세품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lllOTL
여기서부터는 택배로 수령할 수 있는 물건들.



가족끼리 맛있는 걸 먹으러 가는 것도 좋겠지만
내 입맛에는 패밀리 레스토랑 음식이 그 가격만큼 맛있지는 않은 것 같다.
(그래도 코코넛 새우튀김은 소중합니다♡)
식구들도 먹는 것보다는 물건을 지르자는 의견이 대세.




동생이 지갑을 잃어버려서 x천원짜리 지갑을 들고 다니는데 
정작 본인은 새 지갑의 필요성을 못 느끼는 것 같으니 패스.
위에서부터 내가 생각하기에 동생 나이에 어울리는 순서대로인데
본인이 고른다면 아래에서부터 위 순서겠지. -_-;;;

건조기가 있으면 푸치오디 사료를 집에서 만들어 먹일 수 있겠지... 하악♥

향은 좋은데 돌아서면 날아가고 없다.
왜 내가 좋아하는 향수는 죄다 지속력이 꽝인가효. ㅠㅠ

내 방 전화기도 성불한 지 오래.
그런데 집 전화는 거의 수신전용인데다 하루에 한 통 올까말까라서...  ̄ω ̄;
게다가 결정적으로 안방 전화기는 멀쩡하다. 그런고로 패스.

예쁘다. 벽에 주렁주렁 걸어놓은 내 시커먼 옷들과도 잘 어울리겠지. *^.^*
그런데 전등갓을 닦을 때마다 칫솔로 잠수함 닦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놔둘 자리도 없다... TωT

압정 모양 스탠드!
필요가 없는데도 정말 탐난다. ;ω;

이런 게 하나 있으면 잠잘 때 이어폰을 끼지 않아도 되겠지... 하악♪

NDSL이 있었으면 망설이지 않고 질렀을텐데 PS2는 많이 망설여진다. ^_T

칫솔살균기 한번 써보니까 그 맛을 잊을 수가 없어... u///u

머리인두 갖고 싶다 머리인두

라텍스 베개 우왕 키읔 굳 키읔


높은 베개를 좋아하다 보니 이건 낮아서 불편할 텐데 그래도 갖고 싶다... ㅡ///ㅡ

내 귀에는 MP3 중 코원이 짱이었다능. 그렇다능.

DMB를 볼 수 있다는 게 솔깃하지만
휴대폰만한 MP3를 써보니 목에 걸 수 있는 작은 게 짱이더라능.

내 귀에 달면 초등학교 앞 문방구에서 산 것 같겠지... ㅠㅠ

중학교 때까지 손목시계를 모으다가
고등학교에 들어가서는 더 이상 사지 않았는데 이건 살짝 땡긴다.
(고등학교 때 선도부원들이 일반 학생들의 물건을 빼앗아서 가졌는데
시계에 대해서는 정해진 교칙이 없으니까 내 손목을 잡고 육반야의 눈으로 보기만 했다.
기죽지 않고 매일 다른 시계를 차고 다녔더니 몽둥이로 쿡쿡 찌르더라능 -ㅅ-;;;)

인형 들고 나갈 때 인형 가방으로 쓰면 딱 좋겠는데 아래쪽에는 지퍼가 없어서 좌절.

윈도우 다시 깔아야겠는데 백업용 외장하드 핥핥.

메모리카드도 살아남은 게 512메가짜리 하나밖에 없어서 사야겠고. T_T


자전거 갖고 싶다 자전거.
2층까지 끌고 오르내리려면 바퀴가 작은 게 좋겠는데
바퀴가 너무 작으면 걷는 것보다 느리다는 얘기가 들려서... ㅠㅠ
크리스마스 전에 주문해서 셀프선물로 받고 싶지만
그때까지 고르지 못할 가능성이 농후함.  ̄ω ̄;;;
마일리지로 일자리를 살 수 있으면 올인하겠는데... 아이고 엉엉 lll●█▀█▄
1. BenQ DC-1300
액정 '모니터'가 아니라 '정보표시창'이 있었다.
컴퓨터에 연결하기 전에는 사진을 확인할 수 없었고
내장메모리 16메가(mb라고 쓰고 싶지 않아!!!), 외장메모리 지원 안함.
지금 생각하면 도대체 어떻게 이런 물건을 썼을까 싶은데
사진을 찍는 행위 자체는 데쎄랄보다도 이 디카가 더 재미있었다.
색감이 화사하고 선이 선명하면서도 날카롭지 않아서
깨끗한 중고를 구할 수 있으면 다시 써보고 싶기도 하다.
사진을 그 자리에서 즉시 확인할 수 없는데다가 렌즈가 중앙에 달린 게 아니라서
그 점은 상당히 스트레스였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후속기종인 DC-1500으로;;;
2. HP 포토스마트 120
지금도 가지고 있는데 방금 건전지를 넣어보니 전원이 켜지지 않는다.
벤큐 1300과 이건 짱구 사진을 찍던 카메라라서 버리고 싶지 않은데
전원도 안 켜지는 디카를 가지고 있어봤자 공간만 차지하니 역시 버려야겠지...
짱구가 있었을 때 수중에 들어온 물건들 중
수명이 다해서 버린 것들이 하나하나 늘어간다.
짱구 사진들을 CD로 굽고 하드에 있던 걸 지웠는데
그 CD가 분명히 내 방 안에 있는데도 아무리 찾아도 나오지 않는다. ㅠㅠ
내 것은 아니고 동생 것이었는데 정말 좋은 디카였다.
현재 사용하는 디카를 지르게 만든 원흉이다. ㅠㅠ
다행히 이 디카로 찍은 짱구 사진들 중 일부는 하드디스크에 남아 있다.
내가 이 디카를 얼마나 마음에 들어하는지 알면서도
동생이 자기 것이라고 제멋대로 팔아치웠다. ㅠㅠ
F710과 생김새가 닮았으면서 바디가 분홍색이라는 점에 홀려서 질렀다.
F710만큼 보배롭지는 않아도 딱히 별 불만도 없었던 괜찮은 디카.
짱구가 있었을 때부터 갖고 싶었는데 짱구가 나간 뒤에야 가지게 되었다.
그래도 오디 아가때 사진은 이 디카로 많이 찍었고
이 디카를 쓰면서 처음으로 구체관절인형의 개미지옥에 빠졌다. ^_T
사진을 찍는 게 재미있었던 순위는 벤큐 1300이 1위, 요놈이 2위.
번들렌즈만 가지고도 내 마음에 쏙 드는 사진을 뽑아내는 카메라였는데
내 저질체력과 불량관절로 쓰기에는 너무 무거워서 동생에게 넘겼다. T-T
사은품으로 받았는데, NDSL과 이 디카 중 하나를 선택해야 했는데
이 모델의 전 기종인 익서스 i로 음식 사진을 맛깔나게 찍으시던 분이 생각나서
너도사라를 포기하고 이걸 골랐다.
그리고 나는- 흑화했지-
그래- 존잘러들은- 일회용 카메라로도- 작품사진을- 찍어내니까- 존잘러인 거야-
NDSL을 받았으면 이런 게임도 해보고 저런 게임도 해봤을텐데!!! ㅠㅠ
DSLR에 비해 상대적으로는 가볍지만 이 카메라 자체의 절대무게는 가볍지 않다.
파나소닉 LX2에 잠깐 하닥대다가 매장에서 인형사진을 찍어본 후 깨끗이 잊고(...)
F710을 그리워하며 '펜탁스 아니면 후지필름!'을 외치다가
펜탁스에는 하이엔드가 없어서 이걸 선택했는데
그냥 작고 가벼운 펜탁스 똑딱이로 갈 걸 그랬다.
남의 남자가 된 형을 못 잊고 동생을 사귀다가 흑화하는 꼴이다. ㅠㅠ
광각렌즈와 광학 18배줌 때문에 풍경사진에는 좋을 것 같은데
개 아니면 인형만 찍는 내가 도대체 왜 이걸 질렀을까. 아아, 黑化한다―
내가 기분좋게 썼던 디카들을 생각해 보면
다른 건 상관없고 무조건 이미지 센서가 큰 게 내 취향인 듯.
캐논 신제품 익서스 980IS가 똑딱이치고는 CCD가 큰 편인 것 같은데
백수만 아니었으면 당장 질렀을 거다. 디자인이 민망해도 참을 수 있어! ㅠㅠ
지금도 S8000을 팔고 카드질로 캐논 980을 지를까말까 고민을 떨칠 수가 없지만
직장 구해서 시그마 DP-1을 지를 때까지 참자고 허벅지를 찌르는 중이다. lllOTL
리만커플 제발 좀 껒여... 너희가 있는 한 희망따위 없다. ㅠㅠ
이걸↑ 본 내 기분.

"……. "
그리고 이 박력없는 액션씬에 JAM Project의 SKILL을 배경음악으로 깐 영상.
JAM Project의 음악을 펭귄 다큐멘터리에 넣으면
격동의 시대를 온 몸으로 헤쳐나가는 펭귄 가족의 대서사시가 되는 마력이 있다.

좀 나아진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여전히 박력없어... lllOTL
잼프 음악을 깔고도 이렇게 박력없을 수가 있다니!!!!!!!!!!
아침부터 정신이 우주로 날아가는 것 같다... >->O

메리 그리숨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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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ry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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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너무너무 추워서 목욕을 못시켰더니 애들이 거지꼴이라 사진도 못찍고... ㅠㅠ
지난번에 인간버전을 그렸을 때 푸치가 너무 성숙하게 나와서 좀 신경썼더니 이번에는 꼬꼬마라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