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22일 월요일

ⓧ난 버림받았어.

한 마디로 말하자면 보기 좋게 차인 것 같아.

얼어죽을 내 가슴 속엔 아직도 네가 살아 있어.

(초음파) 정말 난 바보였어. 몰랐었어. 나를 사랑한다 생각했어.

내 마음도 널 사랑했기에 내가 가진 전부를 줘버렸어.

넌 왔다 갔어. 이런 날벼락이…….

이 세상에 혼자 남은 듯한 하늘이 무너져 내리고 있어.

그리고 자꾸 깊은 곳으로 떨어져.

♪ 딩딩디리링 딩딩디리링 ♬

(고소크리를 피하기 위한 가사변조 있음. ㅡㅂㅡ;)

 

 

 

당첨되면 디폴 받고 원가양도로 넘기려고 했는데

(여기서부터 욕설 있음)

 

이년도

 

 

이놈도

 

두 연놈이 사이좋게 날 버렸뜸. 우왕 키읔 굳 키읔. 고추나게 좋군?

게다가 추첨과정 뒷소문까지 듣고 완전히 흑화했다.

청년실업자가 인형옷, 인형가발 좀 챙겨 보겠다는 게 그렇게 눈꼴시더냐! ㅠㅠ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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