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12일 금요일

ⓧ뭘 질러야 잘 질렀다고 소문이 날까

폐업상태면서 폐업신고를 하지 않은 전 직장 때문에

실업급여도 유가환급금도 못 받고 흑화黑化해 있다가

모 항공사에서 날아온 이메일을 열어보니 마일리지가 x만점 있다는 것이었다.

출장다니면서 쌓인 모양인데, 마일리지 1점이 1원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 나는

이걸 가지고 누구 코에 붙이겠냐고 코웃음을 치며 마일리지몰에 들어가 봤다.

그런데……

 

 

 

사진이 많아서 접어놨슴다. 더 보기 (클릭)

 

 

크리스마스 전에 주문해서 셀프선물로 받고 싶지만

그때까지 고르지 못할 가능성이 농후함.  ̄ω ̄;;;

마일리지로 일자리를 살 수 있으면 올인하겠는데... 아이고 엉엉 lll●█▀█▄

댓글 2개:

  1. 아흑...진챠 멀 골라야할지 고민되시게써용!!!!!

    머...가족들을 위한거도 좋지만...백작하녀님을 위한걸 고르시길 바래용...ㅋㅋ

    전.....베게가 탐나요...라택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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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검댕어매 - 2008/12/13 06:55
    저는 외장하드 쪽으로 기울어졌는데 부자가 된 듯한 기분을 좀 더 즐기고 싶어서 아직 주문은 안하고 있어요~ 우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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