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8일 월요일

푸치오디 인간 ver.

 

~

MeRry ChRiStMaS















































 

집이 너무너무 추워서 목욕을 못시켰더니 애들이 거지꼴이라 사진도 못찍고... ㅠㅠ

지난번에 인간버전을 그렸을 때 푸치가 너무 성숙하게 나와서 좀 신경썼더니 이번에는 꼬꼬마라능.

댓글 2개:

  1. 웃었으면 덜 꼬꼬마같았을껄요 푸치..ㅋㅋ

    개나 사람이다 진정 털발의 힘은 무섭지요..허허.....머리감는 간격이 살짝 24시간을 넘길경우...크......그 곤혹스러움이란....냐하하하하..그런땐 꼭 빵떡모자를 쓰고다닌담미당~~~ㅋ

    답글삭제
  2. @검댕어매 - 2008/12/09 05:57
    흐흐흐흣... 저는 지성피부라서 머리 감고 12시간만 지나면 사람들이 오늘 머리 안 감았냐고 물어본답니다~ *^^*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