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 - 2009/02/03 09:56 으헝헝, 소식이 너무 없어서 죄송해요. ㅠㅠ 서울에서는 외삼촌 댁에서 지내는데 이 동네가 멍멍이랑 살기에 환경이 너무너무 좋아서 푸치만 데리고 올까 생각 중이랍니다. 더부살이하는 주제에 둘 다 데려오기는 염치없기도 하고 누구든 하나는 집에 남아서 청각장애가 있으신 할머니께 초인종 역할을 해 드려야 하거든요. ^^; 자세한 이야기도 차차 올릴게요. 건강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ㅅ<
백작하녀님이 좀 덜 외로우실라믄...머..조금 눈치는 보이겠지만...그래도 둘중 하나라도 데려오시는게...좋을것 같기도 하구 말이죠....오실때...따른 인형식구들은 다 데꾸 오신거죠???ㅎㅎ 난중에 어디 출사나가시믄..흐흐...또 다른 환경에서 찍은사진들 볼수있겠어요!!!ㅎㅎ
천천히 정리되시는대로 보여주세요오오오!! 좀더 좋은일만 마니마니 백작하녀님께 생기길 빌어요~~^^
@검댕어매 - 2009/02/07 10:41 언제나 따뜻하신 격려에 감사드려요~ >ㅂ< 인형들은 인형 본체 + 옷가지 + 가발 + 인형관리도구 등이 이삿짐트럭을 불러야 할 수준이라서 하나도 못 들고 왔답니다. ㅠㅠ 집에 갔다올 때마다 하나둘씩 천천히 들고 올 생각이에요. ^^
@검댕어매 - 2009/03/04 10:21 제가 외삼촌 댁에 얹혀 사는데 외삼촌께서 너무 강력하게 반대하셔서 못 데리고 왔어요. ㅠㅠ 동네에서 애교만점 순둥이 진돗개를 사귀어서 하루에 몇 분이나마 위안을 받고 있답니다. 검댕어머님께서도 감기 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시길 빌어요~♡ *^^*
@검댕어매 - 2009/03/19 21:05 섬나라에 건너가려던 계획이 꼬여서 일단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정식 일자리를 알아보고 있는데 집(지금 지내는 외삼촌 댁 말고 푸치오디가 있는 저희집요 ^^)에서 다닐 수 있는 직장에서 구인광고를 내서 거기 지원했어요. 제가 있는 곳은 서울인데 면접을 수원에서 봐서 면접보고 그대로 쭉쭉 내려가서 집에 다녀왔답니다. 2차 면접이 있다고 해서 애들을 또 보고 올 수 있을 거라 기대했는데 합격하면 3월 말부터 근무한다더니 아직도 연락이 없는 걸 보면 떨어졌나봐요. ㅠㅠ
@검댕어매 - 2009/03/30 08:49 푸치도 제가 화장실에서 씻으면 꼭 따라 들어와서는... 저는 세숫대야가 편해서 욕실의자에 앉아서 세숫대야를 쓰는데 꼭 욕실의자에 엉덩이를 대고 누워있답니다. 자기 털이 젖든말든 신경도 안 쓰고 겨울에 추워서 난방도 할 겸 야외용 가스렌지로 물을 데워서 쓰면 자기 털이 타도 느긋하게 누워 있어요. ㅠㅠ;;; 멍멍이들이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은 다 같은가봐요. ^^
늘 따뜻하게 격려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오라는 곳이 있었는데 퇴근시간도 늦고 거리가 멀어서 집에 도착하면 밤 12시 가까이 될 것 같아 거절했답니다. ㅠㅠ 그래도 이제 조금씩 길이 열리는 것 같아요. 검댕어머님과 검댕씨의 응원이 헛되지 않게 열심히 할게요! ^^
풋치처럼 앙....물고 안놓을께요...복..ㅋ
답글삭제백작하녀님도 물고 놓지마세요~~~~
오디 늠...착해염....ㅋㅋ...검도....꼭 배우시길 바래요~~!!
@검댕어매 - 2009/01/08 05:57
답글삭제검댕어머님께서 저에게 복 많이 받으라고 해주신 덕분인지 좋은 소식이 들어왔어요~ *^^* 확실한 결과가 있으면 그때 무슨 일인지 말씀드릴게요. 우헤헤헷♡
비밀 댓글 입니다.
답글삭제@Anonymous - 2009/01/11 05:57
답글삭제일자리예요~ *^^* 검댕어머님께서 저 잘되라고 기원해 주신 덕분인 것 같아요. 정말 감사드려요!!! >ω<
웅......벌써 일 시작하셔서 시간이 없으신건가효...흑..
답글삭제@검댕어매 - 2009/01/26 06:12
답글삭제검댕어머님께 설날 인사도 못 드렸네요. 정말 죄송해요... ㅠㅠ 구차한 변명이지만 짐 싸서 서울 올라오느라고 정신이 하나도 없었답니다. T^T 앞으로도 한동안 바쁠 것 같아요. 어흐흐흐흑... lllOTL
비밀 댓글 입니다.
답글삭제@Anonymous - 2009/02/03 09:56
답글삭제으헝헝, 소식이 너무 없어서 죄송해요. ㅠㅠ 서울에서는 외삼촌 댁에서 지내는데 이 동네가 멍멍이랑 살기에 환경이 너무너무 좋아서 푸치만 데리고 올까 생각 중이랍니다. 더부살이하는 주제에 둘 다 데려오기는 염치없기도 하고 누구든 하나는 집에 남아서 청각장애가 있으신 할머니께 초인종 역할을 해 드려야 하거든요. ^^; 자세한 이야기도 차차 올릴게요. 건강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ㅅ<
아.......그러시군요!!! 흑...우리 오디랑풋치는 착하기도하고 똑똑하기도 하지요!!
답글삭제백작하녀님이 좀 덜 외로우실라믄...머..조금 눈치는 보이겠지만...그래도 둘중 하나라도 데려오시는게...좋을것 같기도 하구 말이죠....오실때...따른 인형식구들은 다 데꾸 오신거죠???ㅎㅎ 난중에 어디 출사나가시믄..흐흐...또 다른 환경에서 찍은사진들 볼수있겠어요!!!ㅎㅎ
천천히 정리되시는대로 보여주세요오오오!! 좀더 좋은일만 마니마니 백작하녀님께 생기길 빌어요~~^^
@검댕어매 - 2009/02/07 10:41
답글삭제언제나 따뜻하신 격려에 감사드려요~ >ㅂ< 인형들은 인형 본체 + 옷가지 + 가발 + 인형관리도구 등이 이삿짐트럭을 불러야 할 수준이라서 하나도 못 들고 왔답니다. ㅠㅠ 집에 갔다올 때마다 하나둘씩 천천히 들고 올 생각이에요. ^^
검댕어머님께서도 섹쉬가이 검댕씨와 함께 언제나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빌어요~♡
둘중하나....데꾸오신건지 어쩐건지 쵸큼 궁굼해요...ㅋ...환절기에 감기조심하시구용~~~^ㅛ^
답글삭제내일은 봄이 시작되는 날이람미다...달력상으로...긍뒈...아직도 봄은 멀리있능거같아용..잘 지내시죵???^^
답글삭제오디....푸치는 자주 보고오시능건지요.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구용~~~!!
@검댕어매 - 2009/03/04 10:21
답글삭제제가 외삼촌 댁에 얹혀 사는데 외삼촌께서 너무 강력하게 반대하셔서 못 데리고 왔어요. ㅠㅠ 동네에서 애교만점 순둥이 진돗개를 사귀어서 하루에 몇 분이나마 위안을 받고 있답니다. 검댕어머님께서도 감기 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시길 빌어요~♡ *^^*
@검댕어매 - 2009/03/19 21:05
답글삭제섬나라에 건너가려던 계획이 꼬여서 일단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정식 일자리를 알아보고 있는데 집(지금 지내는 외삼촌 댁 말고 푸치오디가 있는 저희집요 ^^)에서 다닐 수 있는 직장에서 구인광고를 내서 거기 지원했어요. 제가 있는 곳은 서울인데 면접을 수원에서 봐서 면접보고 그대로 쭉쭉 내려가서 집에 다녀왔답니다. 2차 면접이 있다고 해서 애들을 또 보고 올 수 있을 거라 기대했는데 합격하면 3월 말부터 근무한다더니 아직도 연락이 없는 걸 보면 떨어졌나봐요. ㅠㅠ
언제나 마음써 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재미있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ω^*
검댕눔은 지금 어매가 맥주뽕때리믄서 컴터하능데 옆에앉아서 징징거리고이써요...-_-....침실에도 물이있건만...꼭 이 방에서 마셔야하능건지원...허허허..
답글삭제직장구하는게 힘들죠...ㅜㅜ 그래도 백작하녀님께선 일어 잘하시니까!!! 아자아자..금방 일자리 구해질꺼에요!!거기서 연락안하는건....그회사의 큰손실!!! 그럼요그럼요...백작하녀님께서 원하시는 일자리 꼭 찿아올꺼에요!!!불끈!!
저랑 검댕이....만날 응원하고이써효~~~!!
이제야 이글담에 올리신 게시물을 못본이유를...알아써효...-_-...이 페이지를 즐겨찿기 해놔서...만날 올때마다 이페이지만나오고..그래서 전 이 글이후에 안올리신줄알고...ㅠㅠ.....바부탱바부탱바부탱...흑흑흑
답글삭제@검댕어매 - 2009/03/30 08:49
답글삭제푸치도 제가 화장실에서 씻으면 꼭 따라 들어와서는... 저는 세숫대야가 편해서 욕실의자에 앉아서 세숫대야를 쓰는데 꼭 욕실의자에 엉덩이를 대고 누워있답니다. 자기 털이 젖든말든 신경도 안 쓰고 겨울에 추워서 난방도 할 겸 야외용 가스렌지로 물을 데워서 쓰면 자기 털이 타도 느긋하게 누워 있어요. ㅠㅠ;;; 멍멍이들이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은 다 같은가봐요. ^^
늘 따뜻하게 격려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오라는 곳이 있었는데 퇴근시간도 늦고 거리가 멀어서 집에 도착하면 밤 12시 가까이 될 것 같아 거절했답니다. ㅠㅠ 그래도 이제 조금씩 길이 열리는 것 같아요. 검댕어머님과 검댕씨의 응원이 헛되지 않게 열심히 할게요! ^^
@검댕어매 - 2009/04/01 07:24
답글삭제앗, 그런 사연이... ^^; 계속 여기 댓글을 남기셔서 이 글이 사진도 많고 제일 마음에 드시나보다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