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다지도 사랑하던 그대여, 내 한평생에 차마 그대를 잊을 수 없소이다. 내 차례에 못 올 사랑인 줄은 알면서도 나 혼자서는 꾸준히 사랑하리라. 자, 그러면 내내 어여쁘소서.
독일에서 일기예보 생방송 중에 고양이가 스튜디오에 난입했는데
기상캐스터 아저씨가 최대한 화면에 안 잡히게 하려다가 (잘 보면 화면 아래쪽에 꼬리가!)
고양이는 사람이 자기를 무시하는 것 같으면 더 귀찮게 한다는 생각이 떠올라서
결국 고양이를 안고 방송을 진행했다고 하오. 몹시 훈훈한 영상이오.
우와 이거 진짜 몹시 훈훈하군요 ^^;;
@다크엘 - 2009/01/30 16:39우왕, 텍스트큐브닷컴 블로그 사용하시는 분께서 놀러오신 건 처음이에요! 방문 감사드립니다. ^^
끽끽거리믄서 보고있....어요..ㅋㅋ저 고양씨 늠후 느끼고있능걸요!!ㅋ
@검댕어매 - 2009/04/01 04:43아저씨가 안아주니까 노련한 앞발놀림으로 착 매달리는 것도 그렇고, 스킨쉽에 굶주렸던 것 같아요. *^^*
우와앗 이거 귀여워요!
@슬픈이슬 - 2009/04/13 01:29앗, 슬픈이슬님... ^^정말 귀엽죠! 오동통한 괭이도 상냥한 아저씨도 너무너무 사랑스러워요~ >.<
우와 이거 진짜 몹시 훈훈하군요 ^^;;
답글삭제@다크엘 - 2009/01/30 16:39
답글삭제우왕, 텍스트큐브닷컴 블로그 사용하시는 분께서 놀러오신 건 처음이에요! 방문 감사드립니다. ^^
끽끽거리믄서 보고있....어요..ㅋㅋ
답글삭제저 고양씨 늠후 느끼고있능걸요!!ㅋ
@검댕어매 - 2009/04/01 04:43
답글삭제아저씨가 안아주니까 노련한 앞발놀림으로 착 매달리는 것도 그렇고, 스킨쉽에 굶주렸던 것 같아요. *^^*
우와앗 이거 귀여워요!
답글삭제@슬픈이슬 - 2009/04/13 01:29
답글삭제앗, 슬픈이슬님... ^^
정말 귀엽죠! 오동통한 괭이도 상냥한 아저씨도 너무너무 사랑스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