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다지도 사랑하던 그대여, 내 한평생에 차마 그대를 잊을 수 없소이다. 내 차례에 못 올 사랑인 줄은 알면서도 나 혼자서는 꾸준히 사랑하리라. 자, 그러면 내내 어여쁘소서.
비록 몇 달이나 목욕을 못 해서 노숙견 뺨을 왕복으로 때리는 꼬라지지만 ㅠㅠ
늘 귀여워해 주시는 검댕어머님께 바칩니다. 굽신굽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