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4월 22일 수요일

ⓧ검댕어머님께 바치는 조공 ▄█▀█●굽신굽신●█▀█▄

 

비록 몇 달이나 목욕을 못 해서 노숙견 뺨을 왕복으로 때리는 꼬라지지만 ㅠㅠ

늘 귀여워해 주시는 검댕어머님께 바칩니다. 굽신굽신 ●█▀█▄

댓글 9개:

  1. ㅋㅋㅋㅋㅋㅋ 맨첨에 오디!!! 사진기에 박치기 꽝!!!ㅋㅋㅋㅋ 푸치 늠 귀여워요!!! 전 검댕이 저렇게 발라당해서 부비부비하는거 안하는지라 저렇게 하는애들보면 막 몸이 오그라들게 귀여워요!! 마지막에 눈도 지그시 감을락말락!!!!ㅋ 늠 자세가 딱 잡혀있는 푸치....ㅋㅋㅋㅋ

    제컴터에 스피커가 안되서 이어폰 끼고 듣거든요!! 첨에 틀자마자 자던검댕이 대따 인나서 낑낑....ㅋ 저 토깽이귀에 푸치랑오디 노는소리가 들리나봐요!!!!크흐흐흐

    답글삭제
  2. 비밀 댓글 입니다.

    답글삭제
  3. @검댕어매 - 2009/04/22 03:42
    지금보니 오디.....박치기가 아니고 살짝일어나 주댕이로 뽀뽀!!!!하악하악!!

    답글삭제
  4. 오디여사.....애....왜이래...하듯 푸치를 쳐다보신다능!!!!ㅋㅋㅋㅋㅋㅋ

    답글삭제
  5. @검댕어매 - 2009/04/22 03:42
    검댕어머님께서 예쁘게 봐주시니 느무느무 기뻐요~ TㅂT

    오디는 제가 카메라를 들고 있으면 카메라를 제 몸의 일부라고 생각하는지 핥핥! 한답니다. *^^*

    답글삭제
  6. @Anonymous - 2009/04/22 03:51
    으어어엉... ㅠㅠ 정말 뭐라고 감사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어요. 정말정말 고맙습니다. 염려해 주신 덕분인지 앞으로는 모든 일이 잘될 것 같아요. 정말 감사드려요! ^^

    답글삭제
  7. @검댕어매 - 2009/04/23 10:10
    오디는 생후 20일에 데려왔지만 아가 때부터 지금까지 단 한번도 발라당 드러누워서 배를 내놓은 적이 없어서 매일매일 드러눕는 푸치를 보면 이해가 안되나봐요~ >ㅂ<

    답글삭제
  8. @백작하녀 - 2009/05/19 07:13
    검댕놈도...절대절대절대...(가끔 아주 가끔 잠잘때빼고는) 벌렁을 안하거덩요. 이게 어매한테 대드나싶어서 이것저것 다 해봐도 그런건 아닌데 걍 안해요...아니 못하는지도..ㅋ

    오디 눈빛은 진챠 감동적일만큼 왜이래??하능..ㅋㅋㅋㅋ

    답글삭제
  9. @검댕어매 - 2009/04/23 10:10
    검댕씨는 어떤지 알 수 없지만 오디는 발라당을 못하는 것 같아요. 가끔 오디를 강제로 벌렁 눕혀보면 5초 이상 자세유지를 못하고 옆으로 눕는데 몸통이 너무 원통형이라서 그런가 싶기도 하답니다. 으허허헛~ *^^*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