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19일 화요일

ⓧ검댕어머님께 바치는 조공 2 ▄█▀█●굽신굽신●█▀█▄





귀없구나...



가식은 이쯤에서 그만두고!


팔을 아무리 뻗어봐도 주딩이보다 짧은 푸치... 어떡하니... ㅠㅠ


머리가 커서 사진만 보신 분들은 대형견으로 오해하실 때도 있지만
물을 뒤집어쓰면 한없이 작아지시는 푸치 아가씨.
물을 뒤집어써도 성전환이 되지는 않는닭.


터럭이 마르면 다시 커지시는 푸치 아가씨.
털이 젖었을 때와 말랐을 때는 몸 부피 차이가 3배 정도 된다능!


오디야, 미안하군화... 네가 쥐 똘마니를 닮았다는 뜻이 절대 아니야. ㅠㅠ


원래는 이렇게 매력적인 썩소를 짓는 우리 오디를... ㅠㅠ


혓바닥으로 코닦기 신공!


질수없뜸


콧구뇽!


먹이를 노리는 매의 눈빛


옆에서 깐죽대는 푸치 아가씨에게 처절한 응징을 가하는 오마담


지금부터 푸치 아가씨의 로봇청소기 변신을 보실 수 있닭.
천연 개털브러쉬로 매일매일 옥상을 깨끗이 청소해 준닭.


오마담이 로봇청소기 전원버튼을 누른닭.


처음 전원이 켜질 때는 좀 무섭닭.



청소기 돌아가는 소리도 희한하닭.


전원이 꺼질 때도 이상한 소리가 난닭.


세상에 조런일이 st.로 자막을 넣었는데 그 맛이 안 난닭. 죄송하닭;;;



로봇청소기 모드에서 상전개님 모드로 자동변경됐닭.



사이좋은 척 가식도 잘 떤닭.
이 가식에 속아서 자기들끼리만 놔두면 반드시 피를 본닭 ㅠㅠ



뽀나쑤 사진들



수영하러 가고 싶지만 살들이 허락하지 않는닭... ㅠㅠ


개님들을 모시는 하녀는 감기 때문에 저승문 앞까지 다녀왔닭. 다들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빈닭~

댓글 2개:

  1. 아이고...감기는 어째 마이 나으신거에요??? 막 하악질하믄서 보다가...인형님하 눈가리고 푸치랑 있는사진보고 완전 박장대소를...ㅋㅋㅋ 검댕이 자다 깼....어요.ㅎ...흑...이리 대박적으로다 사진을 마이 올려주시다니용. 그저 검댕어매는 행복행복행복!!ㅎ

    어서 감기 다 털어버리세욧!!아자아자

    답글삭제
  2. @검댕어매 - 2009/05/19 08:12
    감기는 이미 다 나은지 오래됐어요~ *^^* 정신적 무기력이 문제였는데 검댕어머님께서 이렇게 격려해 주시고 힘을 주시니 이제 호랭이 기운이 솟아나는 것 같아요. 기운이 너무 넘쳐서 그런지, 서울에 남겨두고 온 짐을 가지러 오늘 올라가기로 했는데 아직 잠도 안 자고 인터넷질을... ㅡ.ㅡ;;;

    정말정말 감사드려요! 검댕어머님께도 언제나 좋은 일만 생기기를 빕니다~ *^^*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