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26일 화요일

▦'반골 성악가' 잡리스(Jobless)의 노무현 레퀴엠

출처 : 시사IN 고재열 기자의 독설닷컴 http://poisontongue.sisain.co.kr/882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래 동영상은 잡리스의 전작 '우리반 반장 임영박'이오. 이 용자(勇者)님들!

 

 

삭제에 대비하여 유튜브에서도 끌어다 올리오.

 

5 개의 댓글:

  1. 잘봐써요!!또 울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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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검댕어매 - 2009/05/27 07:20
    오늘 분향소 두 곳에 다녀왔어요. 처음 간 곳에서는 얌전한 추모 메시지를 남겼는데 두번째로 간 곳에서는 도저히 화를 참을 수가 없어서 딥따 큰 글씨로 '임영박 쉬벌룸아'라고 적어서 잘 보이는 데다가 달아놓고 왔어요. 오늘 밤에 추모행사가 있다던데 땅바닥에 주저앉아 엉엉 울 것 같아서 가기가 두려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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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백작하녀 - 2009/05/27 17:11
    다녀오셨군요...전 그저 맘만...ㅠㅠ

    고맙숨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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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trackback from: [PD수첩] `바보` 노무현, 봉하에 지다.
    그렇게 시작한 꿈많은 고향 생활 이였다. 노 전 대통령은 농촌에서 그냥 소박하게 살고 싶다고 했다. 예순 셋에 다시 돌아온 고향에서의 생활은 매 순간이 뿌듯하다고 했다. 노 전 대통령은 지난 12월 국민과의 대화에서 내년 봄을 기약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는 정치적 이익에 따른 이합집산이 반복되고 지역주의가 일상화 된 한국 정치사에서 이를 정면으로 반대하며 지역주의 타파와 동서화합을 끈질기게 자신의 정치철학으로 내세웠다 이를 위해서는 일말의 주저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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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검댕어매 - 2009/05/27 07:20
    다 같은 마음인데 저에게 고마워하실 게 뭐가 있나요... ㅠㅠ 그분께서도 검댕어머님 마음을 아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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