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다지도 사랑하던 그대여, 내 한평생에 차마 그대를 잊을 수 없소이다. 내 차례에 못 올 사랑인 줄은 알면서도 나 혼자서는 꾸준히 사랑하리라. 자, 그러면 내내 어여쁘소서.
출처 : 시사IN 고재열 기자의 독설닷컴 http://poisontongue.sisain.co.kr/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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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동영상은 잡리스의 전작 '우리반 반장 임영박'이오. 이 용자(勇者)님들!
삭제에 대비하여 유튜브에서도 끌어다 올리오.
잘봐써요!!또 울고...ㅠㅠ
@검댕어매 - 2009/05/27 07:20오늘 분향소 두 곳에 다녀왔어요. 처음 간 곳에서는 얌전한 추모 메시지를 남겼는데 두번째로 간 곳에서는 도저히 화를 참을 수가 없어서 딥따 큰 글씨로 '임영박 쉬벌룸아'라고 적어서 잘 보이는 데다가 달아놓고 왔어요. 오늘 밤에 추모행사가 있다던데 땅바닥에 주저앉아 엉엉 울 것 같아서 가기가 두려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백작하녀 - 2009/05/27 17:11다녀오셨군요...전 그저 맘만...ㅠㅠ고맙숨미다!!!
@검댕어매 - 2009/05/27 07:20다 같은 마음인데 저에게 고마워하실 게 뭐가 있나요... ㅠㅠ 그분께서도 검댕어머님 마음을 아실 거예요~
잘봐써요!!또 울고...ㅠㅠ
답글삭제@검댕어매 - 2009/05/27 07:20
답글삭제오늘 분향소 두 곳에 다녀왔어요. 처음 간 곳에서는 얌전한 추모 메시지를 남겼는데 두번째로 간 곳에서는 도저히 화를 참을 수가 없어서 딥따 큰 글씨로 '임영박 쉬벌룸아'라고 적어서 잘 보이는 데다가 달아놓고 왔어요. 오늘 밤에 추모행사가 있다던데 땅바닥에 주저앉아 엉엉 울 것 같아서 가기가 두려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백작하녀 - 2009/05/27 17:11
답글삭제다녀오셨군요...전 그저 맘만...ㅠㅠ
고맙숨미다!!!
@검댕어매 - 2009/05/27 07:20
답글삭제다 같은 마음인데 저에게 고마워하실 게 뭐가 있나요... ㅠㅠ 그분께서도 검댕어머님 마음을 아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