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23일 토요일

▦오늘이 만우절이면 얼마나 좋을까

나의 영원한 대통령님.

표 한장 드린 것 외에는

아무 힘이 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그곳에서는 부디 편히 쉬세요.

댓글 3개:

  1. 저도 표한장드린거밖에는 힘도 되지 못했었담미다...

    정말로 슬푸고 충격적이고 분통이 터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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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검댕어매 - 2009/05/24 03:07
    검댕어머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남겨진 사람들은 그저 서로 부둥켜안고 우는 것밖에 할 수가 없네요. 정말 너무너무 서럽고 억울하고 분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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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trackback from: 노란 풍선에 그리움 담아
    훨훨 날아가세요.. 그곳에는 더이상 견제하는 이도 꼬투리잡는 이도 사랑의 마음을 철저히 외면하는 이도 못했다고만 꾸짖는 이도 아무것도 모르고 왜 그렇게 잘못이 많냐고 소리치는 이도 눈물흐르게 하는 이도 없으%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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