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치 아가씨가 소햏의 동생이 되어주신 지 6주년, 루이제와 무르시엘라고가 들어온 지 1주년이오.
푸치 아가씨 사진이 없는 이유는 오디년 드런년 잡년에게 구타를 당하시고 몰골이 말이 아니셔서... ㅠㅠ
2.5등신인 푸치 아가씨와 같은 날짜에 들어와서인지 루이제, 무르시엘라고도 대두라오.
옷 입히기가 귀찮아서 벗겨놓고 슴가가 안 나오게 찍었더니 더욱 더 머리가 거대해 보이는구려.
알바 출퇴근길에 예쁜 벤치가 있는데 장미가 지기 전에 거기서 사진을 찍어 볼까 하오.

인형 사진에 슬쩍 묻어가는 고자네 신발가게.
사실은 '고 제인'인데 아무리 봐도 고자네로 보이는구려...ㆀ
우앙우앙우앙...굳굳굳!!!!
답글삭제알바구하신거 진챠 추카드려요~~~!!ㅎㅎ
그나저나...오마담...왜그러신검미...ㅠㅠ
푸치가 먼 죄라고...흑..그저 죄라면 오마담 못하는 발라당 잘하능거밖엔 없능디...
에구...푸치...아짐마가 호.....해주께!!
고....자.....네....맞능걸요....ㅋㅋㅋ
@검댕어매 - 2009/06/23 02:26
답글삭제검댕어머님께서 항상 마음써 주신 덕분이에요~ >ㅂ<
오마담은... ㅠㅠ 사실 2006년에 아가들을 낳고부터 자주 푸치를 구타했답니다. 이런저런 방법을 써 봐도 도저히 해결이 되지 않아서 제가 푸치를 데리고 나가서 사는 수밖에 없겠는데 지금은 도저히 독립할 여건이 안되니까 최대한 둘이 접촉하지 않도록 하고 있어요. 어서 제가 제대로 된 직장을 구하고 독립해야 할텐데... ㅠㅠ
에효...맘아푸시겠어요. 가끔씩 그럴때마다요.
답글삭제이제 알바 구하셨으니 일 하시믄서 또 좋은직장이 구해지겠지요!!불끈!!
오마담 성격조금만 죽이고 살아주숑!(_ _)
@검댕어매 - 2009/06/26 05:43
답글삭제검댕어머님 말씀 덕분인지 오디가 이제는 푸치를 괴롭히지도 않고 저희 집 앞으로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시비를 걸지도 않는답니다. 다음에 사진을 찍어서 올릴게요. 음허허허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