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 일기예보 생방송 중에 고양이가 스튜디오에 난입했는데
기상캐스터 아저씨가 최대한 화면에 안 잡히게 하려다가 (잘 보면 화면 아래쪽에 꼬리가!)
고양이는 사람이 자기를 무시하는 것 같으면 더 귀찮게 한다는 생각이 떠올라서
결국 고양이를 안고 방송을 진행했다고 하오. 몹시 훈훈한 영상이오.
내가 그다지도 사랑하던 그대여, 내 한평생에 차마 그대를 잊을 수 없소이다. 내 차례에 못 올 사랑인 줄은 알면서도 나 혼자서는 꾸준히 사랑하리라. 자, 그러면 내내 어여쁘소서.
독일에서 일기예보 생방송 중에 고양이가 스튜디오에 난입했는데
기상캐스터 아저씨가 최대한 화면에 안 잡히게 하려다가 (잘 보면 화면 아래쪽에 꼬리가!)
고양이는 사람이 자기를 무시하는 것 같으면 더 귀찮게 한다는 생각이 떠올라서
결국 고양이를 안고 방송을 진행했다고 하오. 몹시 훈훈한 영상이오.
※오미쿠지(御神籤) : 일본의 신사(神社)나 절에서 참배인이 길흉을 점쳐 보는 제비.
일본어 사이트 : http://usokomaker.com/omikuji/
사이트 제목이 '우소코 메이커(일본어로 '우소'는 거짓말)'이니만큼 재미로 보는 것이 좋소.


그리고 이건↓ 티셔츠 만들기라오.
일본어 사이트 : http://maker.usoko.net/t/
구글 번역기 : http://translate.google.com/translate?prev=&hl=ko&u=http%3A%2F%2Fmaker.usoko.net%2Ft%2F&sl=ja&tl=ko


소햏의 이름은 이름만 부르는 것보다 성을 붙여서 부르는 게
왜국 아해들 감각으로는 더 좋은 모양이오.  ̄ㅂ ̄;;;
마지막으로 이건↓ IP 주소로 보는 미래라오.
당신의 미래의 직업은 [파일럿]이며, 미래의 배우자는 [김희선]입니다.
타고 다니실 차는 [개썰매]네요^^
http://www.byule.com
파일럿이오! 게다가 개썰매라오!!! 앗싸!!!!!!! ~(>ㅂ<)~
2008년은 국가적으로도 제 개인적으로도 참으로 암울한 한 해였고

파일명 : 그래_너말이야_너.jpg

심지어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4년 동안 찍은 사진까지 모두 날아갔지만

소의 해 2009년은

1년 내내 마구마구 쏟아지는 행운을

앙 물고 놓지 않는 해가 되기를 빕니다. *^^*

새해에는 꼭 검도를 배우고 싶어요... u///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