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다지도 사랑하던 그대여, 내 한평생에 차마 그대를 잊을 수 없소이다. 내 차례에 못 올 사랑인 줄은 알면서도 나 혼자서는 꾸준히 사랑하리라. 자, 그러면 내내 어여쁘소서.
중간중간 끊어지믄서 기둘리긴 했는데 여기 지금 새벽이라긍가 나오긴나왔어요...ㅋ 근데 저 비됴보다 검댕눔 반응이...ㅋㅋㅋ 웃음소리 나올때마다 애가 신경질적 꿍꿍거림을......반복하더군요..ㅎ
@검댕어매 - 2010/01/30 21:06검댕씨는 경망스러운 웃음소리를 싫어하나봐요~ ^^푸치는 하루에 수십번 저를 봐도 매번 이산가족 상봉하듯이 달려드는데 자기가 잘 때 제가 화장실에 간다고 지나다니면 굉장히 짜증스러운 눈빛으로 째려본답니다. 멍멍이들도 각자 좋아하는 게 다르듯이 싫어하는 것도 각양각색인가봐요. ㅠㅠ
중간중간 끊어지믄서 기둘리긴 했는데 여기 지금 새벽이라긍가 나오긴나왔어요...ㅋ 근데 저 비됴보다 검댕눔 반응이...ㅋㅋㅋ 웃음소리 나올때마다 애가 신경질적 꿍꿍거림을......반복하더군요..ㅎ
답글삭제@검댕어매 - 2010/01/30 21:06
답글삭제검댕씨는 경망스러운 웃음소리를 싫어하나봐요~ ^^
푸치는 하루에 수십번 저를 봐도 매번 이산가족 상봉하듯이 달려드는데 자기가 잘 때 제가 화장실에 간다고 지나다니면 굉장히 짜증스러운 눈빛으로 째려본답니다. 멍멍이들도 각자 좋아하는 게 다르듯이 싫어하는 것도 각양각색인가봐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