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다지도 사랑하던 그대여, 내 한평생에 차마 그대를 잊을 수 없소이다. 내 차례에 못 올 사랑인 줄은 알면서도 나 혼자서는 꾸준히 사랑하리라. 자, 그러면 내내 어여쁘소서.
http://news.khan.co.kr/kh_news/cp_art_view.html?artid=20100207103435A&code=980101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03280.html
부디 하늘에서는 원없이 야구하시고 가족분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지켜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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